1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인 마크 저커버그(28)가 최근 주가 급락에 대해 “투자자들이 페이스북에서 발을 빼는 것이 고통스럽다(painful)”고 토로한 것으로 알려졌다.
2 특히 11월 14일에는 10억주 이상에 대해 보호예수 기간이 끝난다.
3 저커버그는 회의에서 “주가 변동은 이미 예상됐기 때문에 그에 대해선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고 운을 뗀 뒤 “하지만 일부 직원들에게 지금과 같은 하락세가 고통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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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business_money: 저커버그 "페이스북 급락, 고통스럽다" http://t.co/r5B6Tt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