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계의 살림살이는 사상 최대 흑자인데 소비성향은 사상 최저 수준으로 추락했다.
2 가계 지출 항목 중 비소비지출은 3.2% 늘어나 72만3,000원을 기록했는데 특히 이자비용이 10.1% 급증해 9만5,000원에 이르렀다.
3 소득이 늘어도 소비자들의 지갑을 좀처럼 열지 못하는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