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범수 의장이 올 3월 설립한 케이큐브벤처스는 본격적으로 투자를 시작하자마자 짧은 기간 내에 비교적 많은 회사투자를 했다.
2 그 역시 한게임을 창업해 궤도에 올려놓을 때나, 카카오톡을 개발할 때나, 가장 중요한 결정들은 사업 전략과 관련된 결정이었다.
3 하지만 사업을 하는데 진정한 어려움은 그런 행정적인, 또는 절차상의 시행착오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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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ng82: 후배 임원기 기자(@wonkiss)가 쓴 ‘케이큐브벤처스 방문기'. 김범수 카카오 의장이랑 사진도 찍고… 임 기자는 최근 김범수의 끝없는 도전 ‘어제를 버려라'란 책을 냈습니다. http://t.co/EzMIn3PU

@wonkiss: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이 설립한 케이큐브벤처스 방문기 http://t.co/1FbqEQJE

@javadosa: 케이큐브벤처스 방문기 - (책)네이버 성공 신화의 비밀_그 이후 http://t.co/g0ePgXeD

@channyun: 김범수의장님의 케이큐브벤처스 방문기 http://t.co/0SQi55dz "시행착오가 정말 중요한 문제죠. 그런데 그런 것은 직접 겪으면서 풀어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나의 20대 경험만 봐도 누가 가르쳐 준다고 해결할 수 없다는 데 공감~ #f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