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글이 캠퍼스, 카페테리아 등의 분위기를 통해 대학교를 나와서 입사한 직원들에게 마치 학교의 연장선인것처럼 편하게 회사를 다니게 해준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다.
2 하지만 이러한 노력을 통해 현재 구글에 있는 사람들뿐 아니라 과거에 다녔던 사람들까지 포함하는 더 큰 구글러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다는 잇점이 있을 것이다.
3 현재 VP를 하고 있는 소위 잘나가는 "학생"(?) 소개가 있는것까지, 어쩜 이렇게 MIT같은 좋은 학교의 얼럼나이 사이트랑 느낌이 비슷한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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