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석 달 이상 연체가계비율이 5년 9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2 지난 6월말까지 석 달 이상 이자를 못낸 가계비율은 0.76%로 2006년 9월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3 신도시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이 증가한 것이 주요 원인인데 금융권은 물론 경제 전반에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꼬라지 허고는.....집값올라서 놀고 대박 터트릴려다.......꼴이 말이 아니지.....

★ 부동산으로 불로소득을 얻으려는 것은 도둑놈 심보다

거품으로는 결코 진정한 경제발전과 사회정의를 이룰 수 없다.

부동산거품을 빼야 물품 원가가 떨어지며, 나아가 임금도 내려간다.
그러면 중소제조업이 살아나고 무역의존도도 낮아진다.
또 衣食住 소비 중 큰 부분이었던 주택 관련 지출이 줄고
정상적인 순환소비가 늘어나면서 내수가 살아나고 일자리도 늘어난다.
성실하게 살면 내 집, 내 공장을 갖는다는 희망을 가질 수도 있다.
이것이 가치와 보람이 있는 행복한 삶이 아닌가?

내 부동산값만 오르내리냐?

가카가 주신 선물

각하를 지지하셨던 분들의 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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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business_money: 가계빚 부실률 빨간불...5년 9개월 만에 최고 http://t.co/TPAnmGq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