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치동 학원가가 저물고 있다." "엄마의 정보력이 아이 입시를 망친다." 도발적 발언들이 온라인 교육업체 '메가스터디' 손주은(51) 대표 입에서 나왔다.
2 사교육이 급격히 약화될 건 틀림없지만 교육사업에도 의미있는 영역, 수익을 낼 수 있는 영역은 분명 남아있다.
3 사교육 축소는 아직은 중등, 특히 고등학생 입시 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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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link_kr: 엄마의 어설픈 정보력이 자녀 입시 망친다 (손주은 메가스터디 대표 인터뷰기사) http://t.co/igwdr2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