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싸이는 13일 밤 방송된 SBS ' 힐링캠프 ,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재입소 직전까지는 울 수가 없었다.
2 내가 울면 가족들이 연쇄적으로 울고 내가 훈련소로 들어가면 다독거려줄 수 없기 때문"이라고 입을 열었다.
3 때문에 내가 사고 칠까 두려웠던 간부가 달라는 대로 주라고 했다"라며 "내무반에서 아내와 딸의 얼굴이 스쳐지나갔는데 깨니까 아침이었다"고 두 번째 입소는 수월했다고 털어놨다.

꿈에서만 꾸던 재입대 ㄷㄷ

군대갔다온 후 3년간 꿈에서 본다는 군대 재입대를 현실에서 겪었는데 오죽할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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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rqh9887: 싸이, 재입대 심경 고백 "논산 훈련소 제육볶음에…" http://t.co/6cGYBzc2 박재상씨 그래도 당신은 정신이 재대로된
대한민국 사나이야 .
두번 군대는 인생에서 정말 좋은 걸 경험했고
앞으로도 잘 될것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