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만능 엔터테이너 하하(33·본명 하동훈 )와 가수 별(29·본명 김고은 )이 정식 교제를 시작한 지 9개월 만에 부부가 된다.
2 14일 오후 하하의 한 측근은 스타뉴스에 "하하와 별은 오랜 기간 알아오다 올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귀었다"며 "두 사람은 현재 교제를 시작하지 6개월째로 9개월째가 될 오는 11월30일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전했다.
3 이 측근은 "두 사람은 이미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며 "서로 성격이 잘 맞아 결혼에 이르게 됐다"고 밝혔다.

별 노래 잘부르는 가수...축하합니다. 행복하세요~^^

뜬금 없다는걸 이럴때?

와 대박!!!
둘이 희한하게 너무 잘 어울리네.
부러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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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ble96: 하하·별, 정식교제 9개월만에 결혼..상견례 마쳤다 http://t.co/9AwICE7I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