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부가 최근 세제개편안을 발표하고서 금융 소비자들의 `관심 상품'이 바뀌고 있다.
2 특히 목돈이 필요해 상품을 중도해지할 가능성이 있는 고객은 원금 손실이 없는 재형저축가입하는 편이 낫다.
3 이에 비해 즉시연금 상품은 서둘러 `막차'를 타려는 고객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과거 근로자들의 피땀을 강탈해간 재형저축 아닌가?

이번에도 재탕해서 현재 금융부실을 메꾸겠다는 금융사기꾼들이

또 서민들의 마지막 피를 빨아 먹겠다는 이야기네....

수천만 근로자들이 가입하여 피땀으로 모야놓은 돈을

한방에 털어 먹은 금융기관들이 이제 또 꼼수를 부리는군...

그 당시 이자는 물론이고 원금도 못 찾아서 자살하는 사람들까지 있었는데...

현대판 저축은행과 같은 것을 또 해쳐먹겠다고...

은행이 지금 돈이 궁한거다. 지금 1금융권도 오늘내일한다든데...근데 어쩌나? 시민들은 먹고살아야지 은행빚갚아야지...저축할돈이 있을까?

무순 조건이 그리 많이 붙냐 ? ...... 대기업,부자,극빈층, 저소득자에 대한 혜택은 있어도 평범한 보통사람(중산층)에 대한 혜택은 하나도 없구나 ... 유리지갑은 그냥 열심히 세금만 내란 얘기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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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daum: `세금 아끼자' 재형저축·즉시연금 관심 벌써 후끈 http://t.co/76Jng78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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