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수 윤하(24)가 MBC ' 나는 가수다2 (이하 나가수2 ) 첫 경연에서 현장 관객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2 특히 현장 평가단은 그의 노래를 들으며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했다.
3 끝도 없이 올라가는 고음에 현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놀란 토끼눈이 됐고 기립박수를 치며 윤하의 선전에 응원을 보냈다.

오늘은 진짜 등수매기기 싫을정도로 다덜 최고였어요 이게 가수구나 싶을정도로 6분모두 잘하시네요

나가수 보기싫은 이유는 저 설정된 관객들표정!!!
정말 보면 볼수록 짜증난다.
빨리 나가수 프로그램 없어졌음한다!

진짜 윤하가 그리 노래를 잘할줄이야. 침튄지도 모르고 퇴장하는 모습에 두번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