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웹 2.0, 즉 ‘소셜’이라는 흐름을 주도했던 주요 인터넷 기업들은 현재 치명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다.
2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아래와 같은 키워드를 제대로 활용한 모바일 중심 서비스들이 앞으로 웹 3.0을 정의할 것이라 한다.
3 PC기반 서비스의 기획에서 고려되지 않았던 위와 같이 전제들이 현재 Foursquare, Path, Shopkick 등 인기 모바일 서비스의 핵심 성공 요인으로 이미 자리잡고 있다.

모바일을 3.0이라고 규정하고 그에 따라 나온 사례들이 다소 모네타이제이션이랑 거리가 먼 것들 같이 느껴지지만 제시된 레퍼런스 및 자료들이 너무 유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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