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카드도 패션아이템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it card’편 , 음악생태계를 뒤흔든 새로운 음악플랫폼 ‘현대카드 MUSIC’편 에 이은 현대카드 SHAKE 캠페인의 세 번째 광고를 소개합니다.
2 ‘it card’, ‘현대카드 MUSIC’이 시장을 흔들어 놓은 것처럼, ‘MY MENU’ 역시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흔들어놓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3 광고 도입부에서 “ 현대카드 쓰는 사람들은 왠지 좋은 레스토랑 갈 것 같지 않아? ”라는 내레이션과, 두리번거리는 CCTV가 등장하며 눈길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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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amhyun: 라이프스타일마저 흔들어버릴, 현대카드 MY MENU http://t.co/aqCa26un @HyundaiCard 에서

@leejiman: 블링크팩토리가 제작을 맡아 1년이 넘도록 고생해서 만든 현대카드 MY MENU 앱, 드디어 오픈 & TV CF 공개 http://t.co/0nPNQmmA

@ezoomin: 카드사용 통계 기반의 맛집 추천. 멋진 기획! RT @leejiman: 블링크팩토리가 제작을 맡아 1년이 넘도록 고생해서 만든 현대카드 MY MENU 앱, 드디어 오픈 TV CF 공개 http://t.co/AFvb2dRP

@maindish1: 현대카드 MY MENU http://t.co/6xky3OqB 카드사용 기반으로 맛집 추천을 한다는 게 얼마나 실효성이 있는지 의문. 사람들이 많이 가면 맛집인가. 줄서서 먹는 맛없는 집들이 얼마나 많은지 얘기하면 입만 아프지.

@likelinkBiz: 현대카드 MY MENU 앱, 드디어 오픈 TV CF 공개 (카드사용 통계 기반의 맛집 추천 앱) http://t.co/WqU4eSv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