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바일 게임업체 이노스파크의 신재찬(37) 대표는 '재미의 본질'을 탐구하고 있다고 했다.
2 "당신이 주고 싶은 재미의 본질은 뭐죠?" 신 대표가 이날도 열댓 명의 직원에게 잊지 않고 던졌다는 '이노스파크'의 구호다.
3 그는 여기서 창공을 향한 갈망을 느꼈고 '하늘을 날고 싶은 인간의 보편적인 열망, 거기서 무언가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10여 년 뒤 이 청년은 하늘 위의 성에서 펼쳐지는 소셜게임 '룰더스카이'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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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_bot: 룰더스카이 게임을 만든 신재찬 대표 인터뷰 (게임의 재미를 인류 공통의 심리에서 찾고자 인문도서를 많이 읽었다고) http://t.co/qjfj3hqS

@junisky: “@startup_bot: 룰더스카이 게임을 만든 신재찬 대표 인터뷰 (게임의 재미를 인류 공통의 심리에서 찾고자 인문도서를 많이 읽었다고) http://t.co/YtL30Tz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