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000만 넘지 않겠어?" 장난스럽게 툭 내뱉었던 말이 현실화 돼가고 있다.
2 특히 지난해에는 상승세를 노리며 상 하반기 100억대 대작들이 쏟아졌지만 엄밀히 따졌을 때 성공작이라 말 할 수 있는 작품은 ' 최종병기 활 ' 하나뿐이었다.
3 '도둑들'은 특히 더 촬영이 끝나지 않았으면 싶은 마음이 컸을만큼 좋았다"고 흥행을 넌지시 예측했다.

솔직히 작품성은 떨어진다

물건을 훔쳐내는 픽션도 되게 유치하고

액션은 진부하고 캐릭터들도 뻔하고 오히려 범죄의 재구성이나 타짜

캐릭터들이 훨씬 입체적. 근데 작품성의 비해 왜저런 비상식적 관객수가

몰리냐면 18년만의 최악의 폭염으로 시바 갈데가없다. 집에있다간 죽겠고

영화관이 시원하니 영화관으로 몰리는거고 영화관을 갔는데 말리 , 피라냐

아이스에이지같은 영화들밖에없고 선택의 폭이 도둑들 아니면 라이즈인데

당연히 잘될수밖에 니넨 폭염에 감사해라

해운대도 천만 넘겼는데 도둑들은 양반이다

트위터 반응

@khseong: 750만 열광한 ‘도둑들’ 과연 천만짜리 영화인가 http://t.co/wenlwiQZ 난 아직안봤고 볼생각없음.

@thebangul: 광고만봐도 안끌리던데요... 오션스 일레븐 따라한거같고.. “@nicesaju: 750만 열광한 ‘도둑들’ 과연 천만짜리 영화인가 http://t.co/eK9oMSd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