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애플 공동 창업자인 스티브 워즈니악은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서 엉망이고 염려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2 더군다나 이 해킹이라는 것이 사이버테러라고 보기 보다는 개인정보를 활용한 방법이여서 아마존과 애플의 취약점 보완도 필요하지만 개인의 보안에 대한 강도 수준을 높힐 필요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3 워즈니악이 말한 '끔찍한 문제'는 이런 보안상의 문제에 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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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templug: 워즈니악 클라우드 경고에 답신한 아이클라우드 해킹? - 아이엠데이 Talk http://t.co/LYBxHCy8 @iamday_net 에서

@systemplug: [IT필진-후드래빗] 해커들에게 위즈니악의 클라우드의 위험성 경고가 기폭제가 된 것일까? 드롭박스는 물론 아이클라우드의 해킹 위험성등이 소개되는 분위기, 클라우드 만능에 대한 견제론이 대두될 모양임.. http://t.co/LYBxHCy8

@iamday_net: 워낙 요즘 클라우드 하니깐? 위험성에 대해선 생각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애플 공동 창업자인 스티브 워즈니악이 클라우드의 위험성을 경고해 주었네요, 경고하자 마자 드롭박스가 해킹되는 사태까지 발생했군요? http://t.co/2IbMDniy

@systemplug: 워낙 요즘 클라우드 하니깐? 위험성에 대해선 생각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애플 공동 창업자인 스티브 워즈니악이 클라우드의 위험성을 경고해 주었네요, 경고하자 마자 드롭박스가 해킹되는 사태까지 발생했군요? http://t.co/LYBxHCy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