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웹에서 콘텐츠를 보는 경로는 대충 구글 리더, 플립보드, 트위터, 페이스북 정도가 아닐까 싶다.
2 이런 툴들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해석하고 있는 셈이다.
3 엘리 프레이저가 쓴 ‘생각조종자들’이란 책을 읽고 나니 콘텐츠를 소비하는 방식에 대해 이같은 물음을 던지게 된다.
트위터 반응

@delight412: 보고싶은 것만 골라 콘텐츠를 소비하다보니, 새로운걸 접할 기회가 많이 줄었습니다. 구글리더나 트위터는 다양한 앵글로 업데이트 좀 해야겠네요. 개인화된 웹의 함정에서 탈출하기 위한 조건 http://t.co/A3rQgG6q @techit_kr 에서

@TechIT_kr: 개인화된 웹의 함정에서 탈출하기 위한 조건: 내가 웹에서 콘텐츠를 보는 경로는 대충 구글 리더, 플립보드, 트위터, 페이스북 정도가 아닐까 싶다. 이런 툴들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해석하고 있는 셈이다... http://t.co/bnjuq5sP

@mytory: 개인화된 웹의 함정에서 탈출하기 위한 조건 http://t.co/JDWeEMFV @techit_kr 에서

@starbust4u: 개인화된 웹의 함정에서 탈출하기 위한 조건 http://t.co/RBP9AzK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