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격 정보의 양이 증가함에 따라 가격에 민감한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2 특히 불황기에는 수익성 개선을 위해 가격을 조정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는데, 체계적인 전략 없이 가격 조정을 시도한다면 오히려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우려가 있다.
3 그러나 여전히 많은 서비스 기업들이 서비스 상품가격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채 단순히 과거경험에 의존해 획일화된 가격결정 방식을 사용한다.

불황이라고 가격을 싸게하면, 호황기에 가격 올리기 어렵다

http://www.economist.com/node/21557798
소비자의 지불의향의 단서를 자동으로 분석. 어떻게? 결제 페이지 까지 도달시간. 3천원이라서 1초만에 클릭하면 지불의향이 높다고 판단하는 건가.

가격할인보다 이용기간을 늘리는게, 고객만족도가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