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얼굴값은 인체의 어느 부위도 능가할 만한 경제 가치를 지닌다.
2 그렇지만 미모 의존도로 비교우위를 누리는 이들을 탓만 할 순 없다.
3 종래의 통계적 차별이론은 고정관념 때문에 누군가가 나쁜 범주화에 포함되어 불이익을 받는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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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hyong: 한국에 <미인경제학>으로 번역되 출간된 책에 대한 이코노미스트 서평 http://t.co/ODUpvPm1 한국 번역판 서평 http://t.co/Z8DTPTUO 한국의 성형/부동산 집착은 사실 네덜란드 튭립투기정도 단계의 시장자본주의가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