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BC `나는 가수다2`가 고육지책을 꺼내 든 모양새다.
2 하지만 이러한 '좋은 취지'가 시청자들의 흥미를 이끌어 낼지는 미지수다.
3 국카스텐, 소향, 카이처럼 잘 알려지지 않은 실력파 뮤지션을 발굴해 세상에 내보이겠다는 `나는 가수다`의 기본 취지에 더 접근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다.

경쟁이 본인들에게 스트레스 겠지만. 그게 흥행 요소였고. 그 흥행요소가 없으니... 작은것을 바라다가 큰것을 잃어버렸네요

시즌1하고 끝내는게 깔끔했네...

나가수는 이번시즌을 끝으로 시마이하는게 좋을것이여

이제 그만 폐지해라. 안스럽다.

옥주현 출연 이후로 망조가 보였지. 다들 반감 생겨서 안보겠다고 난리였는데 신피디는 눈하나 꿈쩍안하더니 하락세를 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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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hyunsmom: [현장에서]`나가수` 어쩌다 이 지경…가수 공개모집 http://t.co/fBO4m766

@paux2011: [현장에서]`나가수` 어쩌다 이 지경…가수 공개모집 http://t.co/sK2ervzH 왜 나가수시청자평가단들은 왜 소리만 지르면 노래를 잘한다고 평가하는지 이해불가,정말 제대로 된 소리는 카이,뱃속 저 깊은데서 소리를 끌어올려서 내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