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엔터미디어=정덕현의 영화 공감] < 도둑> 은 1천만 관객을 넘어설 것인가.
2 스펙터클을 자극하는 두 연기자는 전지현과 김윤석이다.
3 하지만 무엇보다 매력적이고 한국적인 냄새를 풍기는 이 영화만의 액션은 김윤석에게서 나온다.

총을 엄청싸대는데 절대안맞는 마카오박

다를 볼만한ㅜ영화가없어....꿩대신 닭이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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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j8293: 스토리 빈약한 <도둑들>, 대박난 비결 http://t.co/1TGOnMmv 영화적으로 식견있고 수준 높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어서 안달난 몇몇 사람들의 허세가 소위 베스트 리플이 되고 있는 불편한 진실. 비웃고 싶다. 이중성들 쩐다 정말.

@cwjhc: 스토리 빈약한 <도둑들>, 대박난 비결 http://t.co/9HQUyzAA

@watermetal: 그래 오락은 오락이야 오락은 자칫 천박하다는 어감이 배여있는 단어지만..사실 인간의 기쁨에 봉사하는 가장 고귀한 단어이기도 하다 http://t.co/UGrptix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