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3년간 e스포츠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아온 스타크래프트1 스타리그가 오는 4일 막을 내린다.
2 허영무는 "프로토스로서 테란에게 다전제에서 지면 안된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다"며 "상대 정명훈도 테란이기 때문에 반드시 우승하겠다.
3 테란의 끝을 보여주며 반드시 우승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