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학기에 열심히 들었던 수업중에 Social Dynamics and Network 라는 수업이 있다.
2 물론 검색어의 볼륨 자체가 너무 낮으면 데이터를 볼 수 없다.
3 구글 Correlate는 한마디로 time series 데이터 즉, 시간에 따라서 변화하는 값들을 넣고, 그 변화와 가장 correlation이 높은 검색어를 찾아주는 것이다.
트위터 반응

@VentureSquare: 구글과 같은 역할을 해 주어야 할 당사자는 네이버다. 하루에도 수천만 건의 검색어가 등록이 될 텐데, 네이버는 이 검색어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구글과 네이버는 대중의 지혜로 무엇을 제공하고 있나?" http://t.co/lXuOGmup

@seappi: 대중의 지혜. 좋은 내용. 이다. http://t.co/WajmCCbn

@linkchoi: @naver_diary 구글과 네이버는 대중의 지혜로 무엇을 제공하고 있나? http://t.co/h3Ol9Tg1

@einxote: 예전에 정규분포에 힌트를 얻어 개발했던, 크라우드 소싱을 통한 미래예측 웹서비스가 생각나네.. http://t.co/8Yp38qpJ

@FCliver: 알짜정보.. rt 구글과 네이버는 대중의 지혜로 무엇을 제공하고 있나? http://t.co/OoIW52Ot

@dldmsrhkd: 구글과 네이버는 대중의 지혜로 무엇을 제공하고 있나? http://t.co/aaDTIYhp
그런데 이용자 입장에서 대중의 지혜가 우리 삶을 어떻게 윤택하게 해주는지는 잘 모르겠다.

@mrsuh: 구글과 네이버는 대중의 지혜로 무엇을 제공하고 있나? - 구글이 Flu Trend, Insight, Correlate 등으로 검색결과에 담긴 대중의 지혜를 활용하게 하는데 반해 네이버는 그런 면에서 더디다는 글. http://t.co/sWiSoUZ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