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TB투자증권은 3일 카카오톡 게임센터 오픈 성과는 게임 플랫폼으로서 모바일 메신저의 한계를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2 따라서 모바일게임사들인 컴투스, 게임빌이 부각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3 최찬석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달 30일 카카오톡 게임센터에 10개 게임이 론칭해, 모바일 메신저의 주요 수익모델로서 게임의 잠재력을 테스트했다"며 "모바일 게임 시장의 성공요인이 게임 자체인가 플랫폼인가를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결국 게임플랫폼으로서 모바일 메신저의 한계점을 보여준 것"이라며 "수익모델은 메신저 자체 기능을 강화하는 스티커나 이모티콘 류가 적합하다는 걸 증명했다"고 말했다.

오픈한지 고작 몇일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런 예측이 어떤 의미를 갖을지 잘 모르겠네요..
지금까지 카카오가 보여준 전략의 핵심은 확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좀 더 지켜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게요. 한국에서 소셜게임 플랫폼이 성공할만한 플랫폼은 카카오밖에 없는데. 연말까지 성장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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