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금융권 회사에 다니는 원모(42) 과장은 2006년 서울 중구에 있는 5억1000만원짜리 아파트를 사면서 은행에서 2억5000만원을 빌렸다.
2 원씨와 같은 하우스 푸어(house poor)의 딱한 사연은 이제 수도권 전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 됐다.
3 원금은 한 푼도 갚지 못하면서 수입의 22%를 이자로 내고 있는 셈이다.

물이 흐르는데로 가만둬야 한다. 억지로 인위적으로 막고 물길을 돌리면 언젠가 더 큰 재앙으로 다가온다. 어차피 겪어야 할 일이라면 지금 힘들어도 가만히 두고 자연스럽게 해결되게 놔둬야 한다. 그게 자본주의 사회이다.

5억 짜리 집을 살수 있는 능력을 하우스 푸어라고 부르다니...

나는 기억 하고있다
부동산 거품을 빼려했던 사람과
뉴타운 이란 이름으로 서울시내 구석 구석을 요동치게 하고
세금 폭탄 타령하면서 부동산 거품을 조장 했던 세력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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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taebst: 경제 뇌관된 '하우스푸어(집 있지만 과도한 빚 부담으로 빈곤하게 사는 계층)'… 집값 25% 더 추락땐 IMF충격 능가
http://t.co/Iy3j8VIr

@personalcrusade: 마인드 자체를 바꿔서 소유보다는 거쳐간다... 뭐 이래야 될텐데... 실제 망가져서 바닥쳐보기 전에는 마인드 전환은 잘 안돼요.. 경험상..ㅡ,.ㅡ;; http://t.co/nYlbNhG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