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올 들어 계속 하향곡선을 그리다 지난달 이례적으로 1%대까지 기록한 것에 대해 오히려 우려의 목소리가 높은 것은 경기 침체가 주 원인으로 분석되기 때문이다.
2 따라서 올해 전반적인 저물가 기조는 경기둔화 국면에서 수요 감소에 따른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3 기획재정부는 1일 분석 자료에서 "지난해 7월 4.5%라는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것이 요인"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