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이버 뉴스캐스트를 말하는 주위 사람들로부터 흔히 듣는 얘기다.
2 배우 최란 씨가 아들이 충동장애를 앓고 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는 내용으로, 제목에 ‘잘생긴 외모 눈길’이란 문구가 끼어들어야 할 이유는 어디에도 없다.
3 하지만 인기가수의 음주운전 문제는 쉽게 접근하고 쉽게 촌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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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newskr: 뉴스캐스트에서 우리는 무엇을 찾으려 하는가 [특집] http://t.co/wUTexU2f #슬로우뉴스

@mirooahn: "훈련하던 박태환, 미모의 선수에게 가더니…" 경악, 미모, 가슴.. 기사와 아무 관련 없는 이런 제목을 하루에도 열번 넘게 바꿔가며 효과를 실험하는 언론사만 문제일까? 슬로우뉴스가 뉴스캐스트를 말하다 http://t.co/wA0SkPmV

@yeinz: 슬로우뉴스의 (뭔가 슬로우하게 발행되고 있는) 뉴스캐스트 특집 2번째 글. 가벼운 문제 제기로 시작합니다. http://t.co/fMF0KWNM "뉴스캐스트로부터 우리는 무엇을 찾으려 하는가" (임예인). still much more to come!

@foridealist: 스스로 저널리즘이기를 포기하는 인터넷 저널리즘... 반드시 고쳐져야 합니다. 슬로우뉴스 기사. '뉴스캐스트에서 우리는 무엇을 찾으려 하는가' http://t.co/peadcRDe

@RealKaracha: http://t.co/eLpCLOJJ 오늘도 우리를 사정없이 낚는 네이버 뉴스캐스트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