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증권업계가 유례없는 불황에 시달리고 있다.
2 역대 실적을 봐도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은 거래소가 통합 출범한 이듬해인 2006년 이후 가장 적은 규모로 나타났다.
3 매년 가을 개최하던 자본시장 박람회인 'KRX 엑스포'도 올해는 열지 않기로 했다.

앞으로 다가올 비상은 주식투자할 개미들의 패턴이 변하게 될거라는거다. 물가는 오르고, 주머니는 얇아지고,.. 전세계풀린돈은 넘쳐나는데 Qe3 시작되면 몰핀효과로 오르겠지만, 결국 무덤을 향한 장송곡을 울리게 되는 시발점이 되는거다. 주가가 오르거나 내리거나 개미들은 상관없다.
주식에 대해서 욕심부리는 사람만 당할뿐이지. 개미들은 스마트하게 변해가고, 인컴부족으로 주식투자 자금을 줄일거며, 항상 불안한 마음에 길게 장기투자를 못하게 될거다. 그로 인하여 진정한 트레이더들만 남게될거고, 그냥 개미들은 주식시장을 떠나게 될것이다.

개미들의 피눈물로 번 돈으로 거액의 연봉 보너스 잔치 벌릴때가 좋았지.. 나쁜 쉐리들..

이 증권사 새끼들 사정이 이러니 증시 하락하면 무조건 바닥이라고 매수하라는 헛소리가 허구헌날 기승을 부리지. 그렇게 주식이 싸면 니들 건물 담보 잡아서 직접 몰빵 매수하라고 이 날도둑 새끼들아.

이게 다 강만수의 짓이쥐~~ 멀쩡한 증권사 프라임브로커리지 사업하게 만든다면서 유상증자를 허벌나게 단행하게 하고 법안은 통과 못시키고 니미 조-옷이다 십알정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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