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역삼동 3층건물, 月임대료 천만원 받기 쉽지않아"
2 특히 최근에는 저당권이 걸려 있는 등 권리관계가 복잡한 빌딩이 인근 시세인 연면적 3.3㎡당 2000만원을 밑도는 1600만~1700만원 선에 나오고 있어 분위기를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는 지적도 팽팽하다.
3 상가를 매입하는 투자자들이 대출을 받아 건물을 사고 보증금과 임대료로 원금과 이자를 충당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공실 증가가 고스란히 상업용 부동산 대출 건전성 악화로 이어지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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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business_money: 강남빌딩도 불황…빈사무실 늘어 http://t.co/Ze3vkV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