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주 Zynga의 실적 발표가 있었는데, 직후 주가는 40% 급락해 현재 시가총액은 20억불 수준이 되었다.
2 즉, 징가 류의 게임은 액티비티를 증폭시켰을 뿐, 그 새로움이 익숙해졌을 때 더이상 게임으로 다가오지 않고 있다.
3 2년쯤 시키는 대로의 클릭질을 경험한 일반 대중의 눈높이에서 이제 진짜 ‘게임’을 원하고 있지 않을까?

2년쯤 시키는 대로의 클릭질을 경험한 일반 대중의 눈높이에서 이제 진짜 ‘게임’을 원하고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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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sungahn: 블로그 새글: 징가 사태로 보는 소셜게임의 근미래 http://t.co/qVdNxTiR

@philkooyoon: 핑커스는 게임산업 출신이 아니여서 그런지 징가의 컨텐츠가 바닥을 드러내는 느낌. RT
@woosungahn 블로그 새글: 징가 사태로 보는 소셜게임의 근미래 http://t.co/y1Ao49Iy

@remarkablue: http://t.co/t5CIwtxR
징가는 소셜게임에서 진짜 게임을 보여줄게 아니라 진짜 소셜함을 먼저 증명해야 할 때가 아닌지?

@Lipio: "공을 그저 들고 있으면 토이이고, 이 공을 튀기고 있는 것은 액티비티이다. 공을 이용해 농구를 하기 시작했을 때, 이는 게임이 된다." http://t.co/qZ59S7sg

@startup_bot: 징가 사태로 보는 소셜게임의 근미래 http://t.co/jwwkAnH7 2년쯤 시키는 대로의 클릭질을 경험한 일반 대중의 눈높이에서 이제 진짜 ‘게임’을 원하고 있지 않을까?

@likelink_kr: 징가 사태로 보는 소셜게임의 근미래 http://t.co/hvZOQvX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