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라면, 통조림, 우유, 맥주, 소주서민생활과 가장 밀접한 식음료 가격이 줄줄이 인상되고 있다.
2 삼양식품 관계자는 "라면의 주요 원료인 밀가루와 팜유, 스프 원료인 농산물, 해산물가격이 크게 올라 원가부담이 너무 가중됐다"고 말했다.
3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양식품은 다음달 1일부터 삼양라면을 포함한 6개 품목의 권장 소비자가격을 50~70원 인상하는 것을 검토 중이다.

드디어 정권이 끝나가네!!! 기다렸다는듯 가격 인상 시작하는것 보면~~~
이놈의 정권은 끝까지 무능의 극치를 보여주는구먼!!!

이봐 이씨 억눌렸던 국민들 폭발하겠다..해도 너무하네 이명박씨

환율조작,금리조작질로 해마다 물가만 쳐올르네..

정부가 정책으로 물가을 상승을 막아야지 뭔 공산당도 아니고 강제업악적으로 못올리게 했는데. 결국 올라가는구나... 무능력한 현정부 내 판단에는 김영삼 정부 이후 "최악"의 정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