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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uh_: 구글이 인수한 Sparrow가 이메일 UI를 예쁘게 만들었다면, .mail이라는 OS X용 메일 클라이언트는 UI는 예쁘게 뿐 아니라 새로이 하고자 하는 듯. mark as read 등은 낡은 체계라는 식의 전개 http://t.co/xoSvUqhe

@ILOVEHCI: 이메일은 낡은 유물. 이메일의 혁신. Mark as read is useless & not fit for a modern creative workflow.<.Mail> http://t.co/wl54uObu via @schneidertobi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