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약 일주일 후(2011년 11월 29일), "내가 본좌다!!!"를 외치며 Path가 2.0으로 대폭 판올림되어 다시 등장!!! 1년의 절치부심 끝에 상상불허의 업데이트와 함께 돌아온 Path는 미친듯한 트래픽을 자랑하며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기 시작하였고, 그렇게...
2 게다가 비슷한 시점에 출시되었기에 테크 블로그 등을 비롯한 각종 미디어에서의 스포트라이트에서 어느 한쪽은 비껴갈 수 밖에 없는 상황.
3 뭐랄까, 마치 슬램덩크의 이정환 VS 김수겸, 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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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ooeeee: Path에 두 번 가로막힌 Stamped http://t.co/q63w7BBO 두 앱의 운명과도 같은 판올림 타이밍, 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