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수용이라는 이름은 우리나라의 포털사이트의 역사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2 조수용이 특별한 이유는, 하나의 회사를 커다란 유기체로, 하나의 브랜드로 바라보고 작업했다는 점 때문이다.
3 아직도 애플을 쓰면서, 나는 마이너에 속한 사람처럼 느끼게 하는 요인은 일관성에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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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linkUX: 2011년 초 JOH를 설립하고 했던 인터뷰 (전 NHN UX센터장 조수용님) http://t.co/qMfZkrR5 #ux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