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월화드라마 '빅'이 등장인물들의 새로운 시작을 그리며 16회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2 그러나 극의 줄기가 되는 영혼체인지는 엉성하게 처리됐으며 그 사이 다란의 전 약혼자이자 공유가 연기했던 윤재 캐릭터는 행방불명됐다.
3 그러나 이제는 미안함도 느끼고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다며 정을 나타냈다.

작가가 욕 먹기는 싫은가 보네,.,, 홍자매 드라마중에 최악. 강경준,서윤제 맨탈 몸도 돌아와다면 그럼 서윤제가 아니라,, 강경준이가 나와야지,, 왜 끝까지 서윤제 몸....신원호인가 그 신인 연기자..(가수??)가 불쌍 하다,,

이때까지 드라마 본시간이 아깝다 병맛도 이런병맛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