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경을 의식하지 않는 위기가 모두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2 특히 그동안 상대적으로 선방하던 미국경제에 대한 비관론이 커지고 있고 중국은 20년 만에 가장 긴 경기둔화 시기를 겪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3 로이터는 22일(현지시간) 세계경제2009이후 가장 어두운 국면이라고 분석했다.

리세션의 위기는 세계경제고 우리는 과도한 가계부채와 택도없는 고물가의 위기다 리세션은 물가하락이 필수적인데 우리는 물가가 고공행진이다 이유는? 있는자들과 관료들의 부패로 자고나면 가격 올린다 이유도 없이! 본질적 이유는 과도한 임대료 상승때문이다 실질 구매력과 임금은 한참 하락햇다 도덕적 모럴해져드가 극을 치닫고 있다 사회붕괴의 서곡이 울리고 있다 세계 어디에도 이런 불합리하고 왜곡된 나라는 없다 차라리 후진국 보다 못한 관료 만능국가다 나라예산은 천문학적으로 늘고 관료들의 무능과 부패는 극을 치닫고 현대판 탐관오리와 노예제도

위기가 오면 독일처럼 내실을 다져야 하는데... 멍충이 MB... 삽질이나 하고 있었구나

미국 증시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작전주다. 다우지수는 13,000을 육박하는데 지표 안 좋으면 버냉키가 달러 찍어낼거라고 오르고, 지표 좋으면 좋다고 오르고. 이 지수대에 버냉키가 QE3 하겠냐 이 쇠대가리들아? 이러다 정말 꺾기도로 공황상태를 한번 당해봐야 아.. 경기 둔화 때에는 주가가 내려가기도 하는구나 하고 자각을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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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lstate77: 커지는 R의 공포… 리먼 사태 이후 최악 http://t.co/yI0kFVgG 경기침체의 신호가 뚜렸해지고 있는 상황인데도, 마라톤 회의 했다며 내놓는 대책이 DTI완화라니... 참으로 대단한 사람들...쩝...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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