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 세계 컴퓨터들을 지배했던 '마이크로소프트(MS) 제국'이 휘청거리고 있다.
2 하지만 파트너로 손잡은 노키아가 올 2분기에도 사상 최대의 적자를 냄에 따라 'MS-노키아'연대는 '패자동맹'이란 지적까지 나오고 있다.
3 하지만 윈도오피스 등 기존의 소프트웨어 매출 기반이 탄탄해 노키아만큼 가파르게 추락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바보 빌게이츠야 손은 삼성이나 엘지랑 잡았어야지 아 답답하다
삼성은 구글이랑 잡았으니 엘지랑 했어야 했다
노키아가 지금 몰 만들겠냐 에휴 ㅄ들 후딱 망해버려라

구글 등장전이나 애플의 상승세전까지는 별다른 패러다임 변화가 없어서 독보했지만, 삼성처럼 여전히 상대방 제품 카피나 하면서 독점의 위치를 차지했지만 현재로서는 전혀 안먹히는데도 계속 전략을 예전과 같이 고수하고 있는 이상 MS의 추락은 멈추지 않을꺼임. 뭔가 큰 변화가 필요.

트위터 반응

@hansangy: 구글의 무서운 괴력… 최강자도 밀어냈다 http://t.co/mHYmprgC ms가 크긴 크구나 소프트웨어 업체가 손실액이 엄청나네

@chjin990: 구글의 무서운 괴력… 최강자도 밀어냈다 http://t.co/XPUniqb2

@geagol: 구글의 무서운 괴력… 최강자도 밀어냈다 http://t.co/gDXeWkdN "MS는 지난 2분기 4억9,200만 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상장 이후 26년 만에 처음 겪는 적자라고.." IR 자료의 허점도 있겠지만...#fb

@startup_bot: MS, 26년 만에 첫 적자… 제국의 추락? http://t.co/nPXQNaH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