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넝쿨째 굴러온 당신 ' 알다가도 모를 고부갈등에 장용과 유준상 이 한숨 쉬었다.
2 내가 너무 죄송해서 어쩔 줄 몰라 하고 있다 그랬어?
3 그럼 나 어제 식구들 앞에서 자기한테 끌려 나갔다가 계속 반성한 거야?

자기 피 나눈 가족 아닌 이상 시어머님, 시아버님, 며느리, 사위는 평생 서로 조심해야 하는 사이...
가족이랍시고 또는 자기가 윗사람이라고 함부로 대함,...그 어느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어른이든 아랫사람이든 자기 역할, 정도만 지키면 될 듯~

초반에 방귀남을 찾기전에도 같은여자로서 차윤희의 모습에 질투난다고 포장마차에서 그랬고 이번엔 딸의 처지가 또 차윤희랑 비교되면서 일방적으로 히스테리 부리는것고ㅓ 그에 당하는걸 동일선상에 놓고 보는지 어제는 짜증났음

자기딸은 힘내라고 안아주더만 이혼얘기 언질을 안해줬다고 며느리를 그렇게 잡고서도 끝까지 며느리에게는 미안한기색이 없더만 얼굴보고 마지막품위 지킨거라고 저런게 시월드의 룰인가

결혼생활을 오래 유지하고 싶으십니까?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싶으신가요? 간단합니다. 시집과 친정(본가와 처가)을 모두(!) 멀리하십시오. 그리고 자식에게 너무 매달리지 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