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배우 손태영 이 ' 권상우 의 아내'로 불리는 데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2 인터뷰 중간 중간 끊임없이 남편 권상우와 문자를 주고받은 손태영은 "남편의 가정적인 모습과 전폭적인 지원이 배우 생활을 다시 시작하는데 가장 큰 힘을 준 원동력이었다"며 연기로서 인정받는 배우가 되고자 하는 포부를 밝혔다.
3 손태영은 "그동안 미스코리아 출신 여배우라는 꼬리표 때문에 단아하고 지적인 역할을 많이 해왔지만 앞으로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본인답고 새롭게 보여줄 수 있는 역할을 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 여자가 미코출신에다가 배우엿나요?

걍 주영훈 옛여친아니엿나요?....................

권상우는 손태영 만나후로 인생 내리막길이지~~

술 처 먹고 차에서 내려서 도망 친것도 그렇고~~

장동건의 아내로 사는 분도 있는데 어디서 주름 잡나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