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디 앨런 감독의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의 촬영 장소를 쫓아가는 것이다.
2 하지만 그 후 파리는 150년 동안 천천히 세월을 삭혔다.
3 하지만 영화의 내용보다 초반부에 사진첩을 넘기듯 하나하나 보여주는 파리의 풍경들이 오히려 오랜 여운과 설렘으로 남았다는 영화 감상 후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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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1226: [조선일보][특파원 칼럼] '미드나잇 인 파리' Link:http://t.co/ETQQeX7x

@bongju33: [특파원 칼럼] '미드나잇 인 파리' http://t.co/cd1qqQtv

@ANTENNACREATIVE: [NEWS] '미드나잇 인 파리' http://t.co/BnTgHK9K

@Pigcky: 주름 펴듯 골목길을 밀어버리고
미끈한 고층 빌딩을 올리는 한국의 도시는
보톡스 주사를 맞은 것 같다. 주름과 함께
세월의 매력도 함께 잃어버린 얼굴이다.
-기사 중에서 http://t.co/h7AjeYTD

@tklee_: The reason that I love Paris!!! [조선일보][특파원 칼럼] '미드나잇 인 파리' Link:http://t.co/xb81xc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