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등학교 1학년 과정 수학을 ‘복습’하려는 중학교 1학년 학생.
2 하지만 내신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 학교 시험 문제를 어렵게 내고, 고교에서는 선행학습을 전제한 상태로 교과를 운영하니까 그 과정을 따라가려고 선행학습을 하는 악순환이 벌어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3 반면 김승현 정책실장은 “위헌 논란이 있었지만 학생의 건강권을 보호한다는 차원에서 학원 영업시간을 밤 10시로 규제하는 조처를 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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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ain_editor: 고1 수학을 선행학습한 한 중학교 1학년 학생을 테스트하자, 100점 만점에 30점도 나오지 않았다. 중학 영역으로 다시 테스트하자, 이 학생은 “중학교 수학은 배운지 오래돼 더 생각이 안난다”며 울음을 터뜨렸다. http://t.co/S8sQE7pY

@Seunghun_Yi: 시사IN ::: 학습이 아니라 학대다 http://t.co/FxelLkln
심화를 전제로 한 선행이 바람직한 선행이라 생각함^^

@tolerangs: 선행 학습이 도움이 안된다고 하지만, 난 도움이 되서 뭐 할말이 없네 ㅋ RT @시사IN_ 선행학습, 학습이 아니라 학대다 #sisain_editor http://t.co/KZ3CT1X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