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삼성과 애플간의 특허 분쟁에서 지난 7월 9일 Colin Birss 판사가 삼성의 손을 들어준데 이어, 이번에는 애플에게 “삼성은 아이패드의 디자인을 베끼지 않았다”라는 공고문을 게재하라는 판결을 내림.
2 애플이 이 판결에 굴복할지 아니면 어떠한 형태로든지 이의를 제기할지 두고봐야 하지만, 애플로서는 자신들의 주장이 근거없음을 공개적으로 인정하라는 것이나 마찬가지여서 그야말로 뼈아픈 판결문.
3판결에 따르면, 애플은 이 공고를 영국의 주요 일간지에 게재해야 하고, 애플의 웹사이트에도 6개월간 올려놔야 함.

삼성의 갤럭시 탭은 애플의 디자인처럼 심플하지도 않고 쿨하지도 않다
ㅋㅋㅋㅋ

트위터 반응

@philkooyoon: 애플, “삼성은 아이패드를 베끼지 않았다”는 공고문 내야 http://t.co/afeQLkMA 이 영국판사는 양쪽에 염장지르기 선수. 얼마전 삼성에게는 "너네는 애플에 비해 한참 떨어지거든" 그러고 오늘은 애플에게 "반성문 써와라" ㅋㅋ

@startup_bot: 판결: 애플은 애플 웹사이트에 “삼성은 아이패드를 베끼지 않았다”는 공고문을 올려라 http://t.co/pm14IMjU

@YoungkPark0: 영국에 명 판사 나셨네... ㅋ RT @philkooyoon: 애플, “삼성은 아이패드를 베끼지 않았다”는 공고문 내야 http://t.co/S8O34Tzh 이 영국판사는 양쪽에 염장지르기 ... http://t.co/v9cWFev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