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2월 대선을 앞두고 두 편의 극명하게 비교되는 영화가 극장에 걸린다.
2 분명한 건 두 영화 모두 12월 대선을 앞두고 개봉하겠다는 의도가 분명하다는 것이다.
3 하지만 제작 직전 돌연 투자자가 투자를 취소해 배경을 놓고 각종 외압설이 나돌았다.

기자가 하고싶은말이 뭔지....
왜이렇게 빙빙 돌려..

육영수도 박정희가 죽였다는 설이 있다. 박정희.. 그는 진짜 권력을 위해서라면 나라를 파는것도, 누구를 죽이는 것도 쉽게 하는 인간이다. 그리고 그의 피붙이가 정권을 잡는 것은 재앙의 번복이다.

퍼스트레이디..ㅋㅋㅋㅋ 아이고.
3만명이나 보면 다행이네. 아마 학교 단체 관람이 예상된다.
그렇게만 해봐라 우리아이들 등교 거부 시켜버리고 민사소송에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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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ong75: '26년', 故육영수 영화, 그리고 공유 http://t.co/wTWjSfR0 공유개인의 잘못된 역사의식이 드러난 7년전 인터뷰를 들춰내 26년과 육여사를 감정적으로 보지말라? 어이 없는 산수일세.기사가 안되면 에세이공부라도,해

@sidagaso: '26년', 故육영수 영화, 그리고 공유 http://t.co/QVZ0U5l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