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과세 '재형저축'(근로자 재산형성저축) 상품이 신설된다.
2 특히 소득증빙이 어려운 일용근로자나 영세상인에 대해서도 대출가능하도록 장치를 마련할 방침이다.
3 하지만 장기주택마련저축의 세제혜택이 올해말로 종료되는데다 서민 금융 지원 상품이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부활' 쪽으로 가닥이 잡힌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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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gecheck: 서민용 재형저축 '부활' http://t.co/jJkXgp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