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74.3cm의 장신 한의사녀가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았다.
2 나는 무엇보다 내 일을 좋아해주고 존중해줄 사람이 필요하다"며 자신의 일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3 하지만 어린 나이에 한의사로 개인병원을 개원하면서 그간 어려웠던 일도 많았다고 토로하는 여자4호는 "여기서는 그저 제 모든 사회적 역할을 벗어던지고 스물아홉 여자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병원홍보하고 지자랑하고 놀아줄 남자찾고. 관심없다.

프로그램 끝나기도 전에 올라오냐

이것도 먼저 올리는 넘이 입금 되는거냐

렉카차도 아니고

근데 저런스펙외모에 짝에 나온 이유가멀까?
광고성출현이 의심된다

한의사 녀가 뭐냐 녀가 ㅡㅡ?한의사면 한의사지 기사 진짜 발로 쓴다

트위터 반응

@kr5821: '짝' 미모의 한의사녀 4호, 174.3cm 키 눈길 '개인병원까지 완벽스펙' http://t.co/69vM3U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