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겨레] 카드 사용 감소 우려 서비스 안내 소극적
2 하지만 정작 카드사들은 서비스 알림에 매우 소극적으로 대응하고 있고, 이용객 수도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3 당국의 권고에 따라 과소비 방지 등 합리적 소비생활을 유도할 수 있는 방안을 개발해놓고도 이익이 줄어들까 우려해 사실상 무용지물로 만든 셈이다.

좋은 제도네요.

삼숑(성), 반사회적 쓰뤠기 기업, 불매// 삼송(성)카드 근로자( 대법원에서 근로자 인정)로 9년 동안 충성하였더니 파견하청직 약속하고 계약 만료 5일전에 하청직조차 계약 안 한다 통보... 재계약 약속해서 애까지 만들었는데...직장 없이 키울 수 없으니 아내는 조용히 병원 가더이다. 금고에 몇 조\가 있다 자랑하면서, 장기 근무자에게 퇴직금을 적게 주기위해 불법부당노동행위를 자행하며 최저생계비에 반절도 안 되게 퇴직금지급. 하 하 하, 정말 게- 가- 튼 넘들//
전,28개월 3만개가 넘는 댓글로 삼숑(성)불매운동 중입니다.

제리피커어플 쓰세요. 어플 꽁자로 쓸 수 있고요. 이거 이용해서 카드사가 부가서비스 주는 딱 그 한도까지만 쓰고 체크카드 써요. 진짜 좋은 어플이고요. 개발자가 광고 전면에 내기시작했는데 그런 불편함은 얼마든지 참을 수 있을만큼 고마운 어플이네요. 개발자가 광고로 돈좀 벌었으면 좋겠어요. 카드사에 돈주고 신청하지 말고 첼피커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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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business_money: ‘누적사용액 문자알림’ 무용지물로 만든 카드사들 http://t.co/NC9qO5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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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oolim: ‘누적사용액 문자알림’ 무용지물로 만든 카드사들 http://t.co/0k6VbFnx 이런게 있었구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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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business_money: 신용카드 ‘누적 사용액’ 문자 알림 서비스 있었다? http://t.co/NC9qO5o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