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7년 벤처 불모지로 여겨졌던 국내 스타트업 마른 땅에 한줄기 단비를 뿌려 주던 기업이 있다.
2 기술·정보·통신을 총괄하는 정부의 중재 기능은 반드시 필요하다.
3 하지만 적어도 기관 투자자가 벤처조합에 돈을 대주고 창투사가 이를 잘 운용해서 회수하는 돈의 흐름에 대한 이해는 충분히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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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bankkorea: 오늘자 전자신문 6면입니다. [스타트업이 미래다] 문규학 사장님과 허운나 이사장님과의 대담 인터뷰!!! 한국의 벤처생태계를 위해 고군분투중이신 저희 사장님의 생각을 한번 들어보시지요~^^ http://t.co/jLvAfoBA

@unclevenca: 많이 부족하고 부끄럽습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RT @softbankkorea: 오늘자 전자신문 6면! [스타트업이 미래다] 문규학 사장님과 허운나 스타트업포럼 이사장님과의 대담 인터뷰! http://t.co/lb7QK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