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eople have been predicting the demise of cable television for years.
2 The debate between DirecTV (a provider) and Viacom (a "content" creator) is about finding the right price that providers should pay for content that..
3 Big deal , you might say, so DirecTV people can't watch "South Park" and techies can get a crappy stream of "The View" on their iP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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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ack: TV와 유료방송 시장의 종말?..미국 방송, 급격히 변화중. 디렉TV와 비아콤 콘텐츠 협상 결렬. 디렉TV 시청자들은 '사우스파크' 못봄. 그러나 아이패드로 실시간 스트리밍 볼 수 있음(Aereo 판결) http://t.co/AyIoS7Lm

@hiconcep: 최근의 N스크린과 인터넷 인프라가 TV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케이블 번들의 종말이라는 독특한 시각으로 바라본 칼럼. 영문이지만 읽을만한 내용입니다 - http://t.co/93tJwbDM

@marsnine: 스마트TV가 혁신시켜야할 것이 TV업계의 가치사슬과 번들 비즈니스라고 쓴 내용과 일치하는 맥락입니다. http://t.co/50Gl9YIv

@yoehanee: 컨텐츠-배급의 언번들링(1):뉴스,음악의 다음차례는 콘솔게임,TV일까 http://t.co/4BIdugaD MT @hiconcep N스크린/인터넷이 TV산업에 미치는영향을 케이블번들의종말이라는 독특한시각으로본칼럼 http://t.co/9y5YE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