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음커뮤니케이션의 모바일 전략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김지현 모바일부문장은 하반기 다음이 보여줄 다양한 서비스에 대해 자신감을 나타냈다.
2 그는 "카카오톡이나 마이피플 등 모바일메신저는 아이덴티티가 중요하지만 캠프는 '누가(Who)'가 중요한 것이 아닌 '무엇(What)'이 중요한 곳"이라며 "한국산 SNS 커뮤니티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캠프가 채워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3부문장은 "캠프오픈채널, 다음TV 모두 제한된 써드파티의 참여가 아닌 누구나 들어와 콘텐츠를 만들고 제공할 수 있는 에코시스템"이라며 "장기적으로 독자적인 것이 아닌 기기와 기기가 연결된, 서비스와 서비스가 연결된 형태를 보여주려고 하는게 다음의 가장 큰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