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글의 대표이사였던 에릭 슈미트(Eric Emerson Schmidt)는 애플의 사외이사로도 활동했었다.
2 하지만 실제로 자라서 소비자에게 제공된 제품으로 제조사에게 일시적인 매출 향상을 만들어 주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구글서비스 플랫폼 경쟁력을 더욱 강화시켜주는 결과를 만든 것이다.
3 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자체보다는 서비스 플랫폼과 광고 플랫폼을 통해 수익을 내는 구글로서는 결코 손해나는 상황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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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Karacha: 생태계를 누군가 한 회사에 완벽하게 통제할 수 없다면 오히려 누구도 통제하지 못하는 것이 의외로 전체 생태계를 성장시킬 수도 있다. - iOS과 안드로이드의 차이는 바로 이 극단에서 발생 http://t.co/Sw4RmbyL

@RealKaracha: 전체적인 말이 좀 어렵지만... 한 번쯤은 읽어볼 이야기. http://t.co/Sw4RmbyL

@VentureSquare: "생태계를 누군가 한 회사에 완벽하게 통제할 수 없다면 오히려 누구도 통제하지 못하는 것이 의외로 전체 생태계를 성장시킬 수도 있다." 안드로이드라는 뻐꾸기 전략 http://t.co/ZpBkkufG

@dldmsrhkd: http://t.co/mBGYgUza 성장을 위해서는 시장을 바라보는 크고 장기적인 시각이 반드시 필요한데. 국내 IT 기업의 상당 부분이 당장 눈앞의 이익 만을 바라보고 움직이는 것이 아쉽다. 그래서 구글의 넥스트 스탭이 더 기대된다

@art_tech_tweets: 안드로이드라는 뻐꾸기 전략 :: @VentureSquare: http://t.co/EHoaP6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