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살기 위해 쓰레기통을 뒤지지 않으려면 존엄성 있는 죽음 이외에 다른 방법은 없다.” 아테네 광장 한복판에서 머리에 권총을 쏘아 자살한 디미트리스 흐리스툴라스는 유서에 이렇게 썼다.
2 일부이긴 하지만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기 위해 바늘을 돌려쓰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이었다.
3 지중해의 환한 햇살과 탄탄한 가족 간 유대로 자살이란 단어를 몰랐던 그리스였는데, 남유럽 위기 이후 언론은 거의 매일 자살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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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eiSarang: [세상 읽기] 안에서 본 그리스 위기 / 장덕진 http://t.co/Yzz9fCvm

@paulo351: 과연 25%될까? RT @mindgood "(망해가는) 그리스인들 중에서 정부가 국민을 대변한다고 믿는 사람은 세명에 한명밖에. 한국은 불행히 네명에 한명이다" / 장덕진 http://t.co/nPBqjnae 읽어야 할 컬럼.

@jejubini: 안에서 본 그리스의 위기는 큰 정부와 복지 지출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제 할 일을 하지 않는 국가에 있었다.....“국가를 축소(reduce)하는 것이 아니라 개혁(reform)하는 것이 필요하다.” http://t.co/EQMY9uAN

@coreacom: #읽어보셔요 RT @kennedian3: 닥치고 필독! RT @hanitweet: [세상 읽기] 안에서 본 그리스 위기 / 장덕진 http://t.co/1StWMgvX

@Like_FilmCamera: 좋은글~! >>>>>>> [세상 읽기] 안에서 본 그리스 위기 / 장덕진

http://t.co/x28IBh3c

@hrchooi: [세상 읽기] 안에서 본 그리스 위기 / 장덕진 http://t.co/1SKPgnHh

@venia76: [한겨레] "그리스의 위기는 큰 정부와 복지 지출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제 할 일을 하지 않는 국가에 있었다. 한국의 국가는 어떤가." http://t.co/srlfhqFH

@Ging222: [세상 읽기] 안에서 본 그리스 위기 / 장덕진 http://t.co/eVaGI0l3

@TellYouMore: [추천글] 서울대 장덕진 교수가 그리스에 가셨군요. 내부에서 바라본 그리스, 위기의 핵심은 지나친 복지가 아니라 국가 역할의 결여라고 합니다. http://t.co/JRtRkppi

@violet_eye71: “@TellYouMore: [추천글] 서울대 장덕진 교수가 그리스에 가셨군요. 내부에서 바라본 그리스, 위기의 핵심은 지나친 복지가 아니라 국가 역할의 결여라고 합니다. http://t.co/4lV6fFMp” 대기업과 조중동만 복지과다라고 우기죠~